서브메뉴

Heart to Heart(OLD)
What's on This Episode
About the program
Host Introduction
Video on Demand
Special VOD
Archive
TV Programs 고르기

Heart to Heart(OLD)

What's on This Episode

Past Program

Date : 2015-03-30

"Appassionato" 열정적으로 연주하라!
-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악보에서 '정열적으로 연주하라'는 뜻의 음악 용어, '아파시오나토'!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을 한마디로 표현한 단어다.

4살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사라 장은, 6살에 미국의 음악명문 줄리어드에 입학,8살 때 미국 링컨 센터에서 주빈 메타 지휘의 뉴욕필하모닉 협연으로 데뷔했다.4분의 1 크기 바이올린과 고사리 손으로, '바이올린 신동'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리며 전 세계를 누빈 사라 장은 15세에 세계 3대 오케스트라 베를린필, 빈필, 뉴욕필과 협연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순수 정통 클래식 음악만 해왔다.

그런 그녀가 올해 데뷔 25년을 맞아 처음으로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었다.
클래식 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지휘자 '크리스티안 예르비'와 '앱솔루트 앙상블'의 만남이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행보로 세계무대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차세대 지휘자, 크리스티안 예르비와 클래식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재즈와 록, 힙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결합해 음악적 경계를 확장하고 있는 앱솔루트 앙상블!
그리고 이들과 함께, 음악인생 25년 만에 처음 있는 크로스오버 콘서트를 대중들에게 선물한 사라 장!
비탈리의 '샤콘',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과 '치고이네르바이젠' 등에 싸이의 '강남스타일', 아리랑, 사물놀이 등의 리듬을 혼합해 한국적인 크로스오버 음악이 탄생됐는데..

이번주 [Heart to Heart]에서는, 새로운 도전으로 대중에게 한 발 다가선 사라 장을 만나본다.

arirang TVarirang TVarirang TV
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정여름
Producer
- 윤혜영
Director
- 박창훈
- 장광수
Assistant Director
- 신현정
Writer
- 박소영
- 이혜선
English Writer
- 김휘지
Contact Us
Send your questions and comments to
htoh@arirang.co.kr